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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백악관 입소해야 하는 멜라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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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출소하던 날 멜라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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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행복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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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슬픔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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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당선 당시 멜라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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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X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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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만해~ 이해할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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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억짜리 트럼프타워 팬트하우스에서 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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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백악관 들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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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0만원짜리 가방 들었다고 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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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0만원짜리 코트 입었다고 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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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게 150짜리 입었는데 전 영부인이랑 비교되서 또 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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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시는 만나지 말자

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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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ps.
멜라니아 영부인시절 간만에 행복해보였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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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광야님의 댓글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는 진짜 그려놓은 트로피 와이프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좀 있습니다.
뭐 근데 영부인이 '너무 영부인 생활을 즐기면' 많은 사람 고달픈거 한국인들이면 다들 좀 이해하고 있지 않을까 싶기도...

부메누님의 댓글

갑자기 든 생각인데 한국이 트럼프의 미국에게 어필을 하려면 트럼프가 아니라 멜라니아를 공략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이제와서 로비해봐야 별로 먹힐꺼 같지도 않고 멜 여사 한국 방문 이미지도 좋았다고 하니 멜여사를 공략해서 트럼프의 환심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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