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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인들이 설레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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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과 기쁨이 공존하지만 후자가 두배쯤 강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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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르지로이나님의 댓글

저는 그래서 억지로 나갔지만 막상 재밌게 즐겼다는 패션내향인들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나가면 집이 그립고 마음이 무거운게 아니라고...?

참스님의 댓글

저도 내향인이지만 J성향이 좀 있어서 이런 상황이되면 좋기보다는 계획한데로 움직이지않는거에대한 짜증이 더 큽니다.

말포이님의 댓글

아이고 너무 안타깝네 어쩔 수 없지 다음에 보자! (이미 집구석에서 방방뛰고 침대 다이빙하면서 축제 준비중)

팥선생님의 댓글

약속이 잡혀 있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라서, 꼭 만나야하는 경우라면 너무 싫은 상황입니다. 그게 아니라면 누가 내 업무를 대신 해 준 느낌이고.

호랑천상님의 댓글의 댓글

이거레알... 오늘 취소됐으니 다음에 다시 약속 잡아야하는데서 또 스트레스가...
퀘스트 진행하다 미뤄진 느낌

버꾸님님의 댓글

저도 좀 비슷하긴 해요, 근데 제가 바이크를 타는데 외향인들은 동호회를 한 8개씩 가입한다음에 어디갈가, 매일 고민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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