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없이 나에게 돈 쓰는 사람을 조심해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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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지 않아야 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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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농부님의 댓글
그런 친구 3명은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생일날 12400 사준 친구가 있고요.
스노우 타이어 사준 다는 선배도 있습니다.
시피유는 받았고 스노우 타이어 사준다는 선배는 건강 잘 챙기시고 평생 연락하고 지내자고 했습니다.
아 오늘 친구녀석 한명(25년 된 친구) 세차 물품 담는 바구니와 트렁크 상자를 사주었네요.
치킨 쿠폰으로 갚았지만 나중에 밥 사주어야겠습니다.
흠 이유 없이 갈비 사줘서 좋아했다가 고생했네요. 역시 호의는 삼겹살 까지인가봅니다.
생일날 12400 사준 친구가 있고요.
스노우 타이어 사준 다는 선배도 있습니다.
시피유는 받았고 스노우 타이어 사준다는 선배는 건강 잘 챙기시고 평생 연락하고 지내자고 했습니다.
아 오늘 친구녀석 한명(25년 된 친구) 세차 물품 담는 바구니와 트렁크 상자를 사주었네요.
치킨 쿠폰으로 갚았지만 나중에 밥 사주어야겠습니다.
흠 이유 없이 갈비 사줘서 좋아했다가 고생했네요. 역시 호의는 삼겹살 까지인가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