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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스핀오프로 성공할 것 같은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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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를 주인공으로 한 Squid Game: The Recruiter 제작하면 스핀오프로 꽤 괜찮을 것 같습니다. 시즌 2의 1화에서 보여준 공유의 연기력이나 그에 대한 반응들을 보면 꽤 괜찮은 내용이 나올 것 같습니다. 세계관은 이미 어느 정도 정립이 되었으니 꼭 황동혁 감독이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지 않아도 될 것 같구요. 기존 게임 시리즈는 각국에서 스핀오프로 제작하고 원조인 우리나라에서는 딱지맨의 이야기를 제작하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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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팥선생님의 댓글

이병헌이 프론트맨이 된 이유
공유가 딱지맨이 된 과정
스핀오프 얘기는 꽤 있었죠.
황감독도 시즌3가 끝이고
만약 이후의 이야기가 있다면
스핀오프정도 생각하고 있다고..

헤카브님의 댓글

딱지맨이 개연성을 해친다는 생각은 저만 하는 건가요? 크게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었지만

오징어게임 본게임은 부자들의 콜로세움(스포츠종목)으로 경제가치를 창출하는 반면에
딱지맨이 공원에서 노숙자들을 대상으로 복권이나 빵 나눠주기를 한 건 아무 경제가치가 없고 그냥 필연적으로 마이너스인 행동이었죠

그리고 러시안 룰렛을 설명하는 중에 본인이 죽을 확률이 6분의 1이나 되는데도 무감정하게 본인 머리에 총을 쏘는 모습도 아이러니죠
순간의 광기였으면 몰라도 계속해서 그렇게 살아온 원래 그런 사람이 적게봐도 30대 중후반까지 생존해서 운좋게 살아있는게 개연성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전투세라핌님의 댓글

어느날 길을 가던 포터가 고라니를 치고 나서 재수없다고 가버리고…

공유는 이미 플스가 있는 딸에게 선물이라며 플스를 사고..

그러다 딸과 함께 게임에 참여하는데 이번 장소는 부산행 KTX!

토마첼리님의 댓글

공유의 얘기를 들으면 과거가 좀 단순해서 스토리가 빈약해 보이는데, 조커 같이 범상치 않은 미친놈 서사로 가야 할 듯

군림님의 댓글

과거 이야기 같은 걸 다루면 오히려 근원을 알 수 없는 심연 같았던 딱지맨 매력이 다 날아가버릴것 같고
미친 싸이코 스릴러 같은 장르 단편 정도면 재밌을 듯 합니다ㅎㅎ

세오레므님의 댓글

어디 댓글에서 봤는데
이병헌+공유 엮으면 아주 좋겠더군요.

이병헌은 오징어게임 참여해서 우승하는 스토리+
공유는 병정이 되는 과정 및 이병헌이 참여한 회에서 아버지를 만나서 총으로 쏨.

이렇게 엮고 엔딩에서 공유랑 이정재가 마주치면 바로 프리퀄 뚝딱.

빈센트님의 댓글

오징어게임 시즌2의 7화는 시즌3를 위해 필요한 에피소드였다고 생각합니다. 개연성이 좀 부족하기는 하지만, 어차피 현실에서는 대통령이 뜬금없이 계엄령을 선포하기도 하는데 그 정도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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