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스핀오프로 성공할 것 같은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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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를 주인공으로 한 Squid Game: The Recruiter 제작하면 스핀오프로 꽤 괜찮을 것 같습니다. 시즌 2의 1화에서 보여준 공유의 연기력이나 그에 대한 반응들을 보면 꽤 괜찮은 내용이 나올 것 같습니다. 세계관은 이미 어느 정도 정립이 되었으니 꼭 황동혁 감독이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지 않아도 될 것 같구요. 기존 게임 시리즈는 각국에서 스핀오프로 제작하고 원조인 우리나라에서는 딱지맨의 이야기를 제작하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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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헤카브님의 댓글
딱지맨이 개연성을 해친다는 생각은 저만 하는 건가요? 크게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었지만
오징어게임 본게임은 부자들의 콜로세움(스포츠종목)으로 경제가치를 창출하는 반면에
딱지맨이 공원에서 노숙자들을 대상으로 복권이나 빵 나눠주기를 한 건 아무 경제가치가 없고 그냥 필연적으로 마이너스인 행동이었죠
그리고 러시안 룰렛을 설명하는 중에 본인이 죽을 확률이 6분의 1이나 되는데도 무감정하게 본인 머리에 총을 쏘는 모습도 아이러니죠
순간의 광기였으면 몰라도 계속해서 그렇게 살아온 원래 그런 사람이 적게봐도 30대 중후반까지 생존해서 운좋게 살아있는게 개연성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오징어게임 본게임은 부자들의 콜로세움(스포츠종목)으로 경제가치를 창출하는 반면에
딱지맨이 공원에서 노숙자들을 대상으로 복권이나 빵 나눠주기를 한 건 아무 경제가치가 없고 그냥 필연적으로 마이너스인 행동이었죠
그리고 러시안 룰렛을 설명하는 중에 본인이 죽을 확률이 6분의 1이나 되는데도 무감정하게 본인 머리에 총을 쏘는 모습도 아이러니죠
순간의 광기였으면 몰라도 계속해서 그렇게 살아온 원래 그런 사람이 적게봐도 30대 중후반까지 생존해서 운좋게 살아있는게 개연성이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