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메이저리거만 5명째를 만든 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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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2008~2014)
박병호 (2011~2015)
김하성 (2014~2020)
이정후 (2017~2023)
김혜성 (2017~2024)
다른 구단은 1명 만들기도 쉽지 않은데 5명째군요. 전부 야수라는 것도 특징.
박병호 (2011~2015)
김하성 (2014~2020)
이정후 (2017~2023)
김혜성 (2017~2024)
다른 구단은 1명 만들기도 쉽지 않은데 5명째군요. 전부 야수라는 것도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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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토모히로님의 댓글의 댓글
팀이 성적을 잘내기 위해서 운영하는 과정에서 선수가 터져서 포스팅 요건이 되는 것과, 애초에 선수를 포스팅 내보내는게 목표인 팀과 결과물이 같을 수는 없다는게 제 이야기의 취지입니다.
저 선수들 개인에게는 좋은 일인건 맞는데 저 방향성을 가진 팀이 히어로즈 하나가 아닌 둘셋이 된다면 크보의 미래는 어떨까요?
성적에 관심이 없는 팀이 둘셋이 되기시작하면 크보는 무너집니다.
저는 저런 방향성으로 키움을 띄워주는 것 자체가 위험하다고 생각해요.
저 선수들 개인에게는 좋은 일인건 맞는데 저 방향성을 가진 팀이 히어로즈 하나가 아닌 둘셋이 된다면 크보의 미래는 어떨까요?
성적에 관심이 없는 팀이 둘셋이 되기시작하면 크보는 무너집니다.
저는 저런 방향성으로 키움을 띄워주는 것 자체가 위험하다고 생각해요.
록맨님의 댓글의 댓글
제가 이해도가 좀 떨어져서 그런가 무슨 방향성이 옳다고 하시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구단이 흑자를 추구할 필요 없이 성적을 위해 계속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모습을 보여줘야한다고 이해가 되는데 그러면 흑자 구조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도 말씀하시는 방향성과는 배치되는 이야기 아닌가요? 흑자가 찍혀버리면 결국 구단이 더 투자할 수 있는 여력을 소비하지 못했다가 되는건데... 그 관점을 100% 부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메이저 포스팅에서 나올 이야기는 더더욱 아닌 것 같고요. 그리고 애초에 저는 말씀하시는 키움의 운영 방향성이 바람직하다고 이야기한 적은 없습니다. 댓글에 가장 먼저 적었지만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했죠.
팥선생님의 댓글의 댓글
지금까지의 크보 시스템이 그래왔다는겁니다.
그리고 이제 점점 올바른 시스템으로 가고있죠.
저도 방향성은 이게 맞다고 봅니다.
하지만 과거에는 그랬어요.
모기업 적자가 당연하냐? 그게 옳은 방향이냐는 질문에 그게 옳다고 드린 말씀은 아닙니다.
다만 그런 과거를 겪으면서 커온게 크보이고 그걸 부정할수는 없어요.
아직도 적자가 나는 구단이 더 많은게 크보입니다.
여전히 크보는 모기업의 홍보수단이라는 목적이 없으면 운영할 이유가 없습니다.
적자가 당연시되어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답변을 드리다보니 길어졌는데,
적자를 감안하고 운영되는게 크보이고 그 과정에서 좋은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정도의 생각이라고 정리할께요.
비판받아 마땅하다라는 의견은 다시 새겨듣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점점 올바른 시스템으로 가고있죠.
저도 방향성은 이게 맞다고 봅니다.
하지만 과거에는 그랬어요.
모기업 적자가 당연하냐? 그게 옳은 방향이냐는 질문에 그게 옳다고 드린 말씀은 아닙니다.
다만 그런 과거를 겪으면서 커온게 크보이고 그걸 부정할수는 없어요.
아직도 적자가 나는 구단이 더 많은게 크보입니다.
여전히 크보는 모기업의 홍보수단이라는 목적이 없으면 운영할 이유가 없습니다.
적자가 당연시되어야 하는가? 라는 질문에 답변을 드리다보니 길어졌는데,
적자를 감안하고 운영되는게 크보이고 그 과정에서 좋은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
정도의 생각이라고 정리할께요.
비판받아 마땅하다라는 의견은 다시 새겨듣겠습니다.
키피오님의 댓글의 댓글
키움팬인데 납득할수 없는 부분이 있네요. 모든팀이 우승을 위해 돈을 푸는 리그가 존재하나요? 막대한 자본력을 가지고 스타선수를 수집하는 팀, 확고한 팀철학을 바탕으로 내부선수 육성을 잘해서 견고한 성적을 내는 팀, 유망주를 키워서 몸값을 올려서 팔고 그걸로 팀운영을 하는팀이 공존하는거죠. 키움이 리빌딩 시즌을 몇시즌 거친다고 선수파는게 제1목표인 팀이라는 말까지 들어야 하나요? 그전에 몇시즌 연속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한국시리즈도 두번 올라갔던 팀인데요. 더군다가 메이저리그가 보내고 싶다고 보낼수 있는 동네 리그도 아니고 성적도 잘 나올때는 잘 내면서 모기업 없이 지금까지 버틴 팀인데 너무 말씀이 지나치신거 같습니다
요롱이님의 댓글의 댓글
하나뿐이라 가능하다? 이것도 넌센스 입니다. 가보지 않은길을 어떻게 그리 단언하십니까. 넥센 초기에도 적자리그에서 모기업 없이 어떻게 살아남냐 몇년 못가서 망할거다 망하면 저 똥은 누가 치우냐 민폐다는 말이 파다했습니다 윗댓글을 보니 다른구단들이 적자를 감수하고 판을 키웠기에 지금의 크보가 있었다는 논지신거 같은데 이건 엄연히 프로스포츠입니다. 모기업의 돈에만 의존해서 적자가 나던말던 성적만 내자. 이게 건강한 프로스포츠 일까요? 차라리 서울팀이라 가능했던거지 선수풀 부족하고 화재성 떨어지는 지방에서 시작했으면 불가능했다 너네가 뭐 잘해서 모기업 없이 살아남은거 아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게 나을겁니다.
제임스본드님의 댓글의 댓글
당연히 네이밍 스폰 받아줄 곳이 하나만 더 있어도 가격은 절반으로 떨어지는건 시장 논리이고 그럼에도 운영이 가능할까요?
이 논리가 넌센스에요?
그 다은 이야기부터는 너무 논리가 뒤죽박죽이라 뭐부터 반박해야할지 난감하네요.
키움이 그런 막말들었지만 안망했다 - 네 망할꺼다 얘기는 제가 안했습니다만 그게 현재의 크보시스템에 키움이 기생하는 구조라서 그래요.
엄연한 프로스포츠? 그게 건강한거냐 라는 질문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저는 크보의 방향성에 대한 궁국적 나아갈 방향까지 이야기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냥 크보는 그렇게 지금까지 왔고 그게 팩트니까요.
이제 슬슬 흑자구단도 나오고 좋은 방향으로 가고있죠.
적자가 나던말던 성적을 내는게 지금까지의 크보였고 그렇게 각자 모기업의 상황과 내부적인 운영을 가미해서 성적내는게 크보였구요. 건강한 스포츠이냐 아니냐 이전에 그렇게 커왔습니다. 그렇게 경쟁한 덕분에 커진 리그입니다. 지방구단 이야기는 저는 한적이 없는 이야기라 패스할께요.
이 논리가 넌센스에요?
그 다은 이야기부터는 너무 논리가 뒤죽박죽이라 뭐부터 반박해야할지 난감하네요.
키움이 그런 막말들었지만 안망했다 - 네 망할꺼다 얘기는 제가 안했습니다만 그게 현재의 크보시스템에 키움이 기생하는 구조라서 그래요.
엄연한 프로스포츠? 그게 건강한거냐 라는 질문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저는 크보의 방향성에 대한 궁국적 나아갈 방향까지 이야기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냥 크보는 그렇게 지금까지 왔고 그게 팩트니까요.
이제 슬슬 흑자구단도 나오고 좋은 방향으로 가고있죠.
적자가 나던말던 성적을 내는게 지금까지의 크보였고 그렇게 각자 모기업의 상황과 내부적인 운영을 가미해서 성적내는게 크보였구요. 건강한 스포츠이냐 아니냐 이전에 그렇게 커왔습니다. 그렇게 경쟁한 덕분에 커진 리그입니다. 지방구단 이야기는 저는 한적이 없는 이야기라 패스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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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첼리님의 댓글의 댓글
HDPHP 님// 저도 억까를 반박하려니 참 난감하네요. 말씀을 강하게 하시는게 디폴트이신거 같으니 저도 그냥 가감없이 말씀드릴게요.
네이밍 스폰 내놓은곳이 두곳이면 가격이 절반이 된다는건 무슨 짱개식 논리인가요? 미디어 노출도, 관객 예정수, 화제성, (물론 크보 브랜드 이미지도 들어가겠죠?) 이런것들로 스폰서 비용이 산출이 되지 두곳이 되면 가격이 절반이 된다는건 그냥 까고 싶어서 까겠다 이거란 다를게 뭔지 모르겠네요. 스폰해주는 기업들이 바보인가요?
적자가 나던지말던지 성적을 내는게 지금까지의 크보였고 그렇게 커왔다는게 뭐 그리 자랑스러운 얘기라고 당당히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키움이 뭐 시민구단처럼 국가 세금 받아먹으면서 운영한것도 아니고 유망주 잘 뽑고 트레이드 잘하고 메이저 잘 내서 기업가치 올려서 스폰서 더 좋은 조건으로 계약해서 운영한건데 기생구단이라는게 먼 말이에요? 크보나 타 구단한테 보조금이라도 챙겨받은지 알겠습니다.
기생구단이라고 자꾸 말씀하시니 똑같은 어조로 말씀드릴게요. 그렇게 치면 적자나던말던, 관객이 들어오던 말던 성적만 내면 장땡이다 우승해서 모기업 회장님 기분만 내드리자 이런 구단들로 가득했던, 기형적인 구조를 가진 리그의 방향성이 잘못 되었던거 같은데요.
네이밍 스폰 내놓은곳이 두곳이면 가격이 절반이 된다는건 무슨 짱개식 논리인가요? 미디어 노출도, 관객 예정수, 화제성, (물론 크보 브랜드 이미지도 들어가겠죠?) 이런것들로 스폰서 비용이 산출이 되지 두곳이 되면 가격이 절반이 된다는건 그냥 까고 싶어서 까겠다 이거란 다를게 뭔지 모르겠네요. 스폰해주는 기업들이 바보인가요?
적자가 나던지말던지 성적을 내는게 지금까지의 크보였고 그렇게 커왔다는게 뭐 그리 자랑스러운 얘기라고 당당히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키움이 뭐 시민구단처럼 국가 세금 받아먹으면서 운영한것도 아니고 유망주 잘 뽑고 트레이드 잘하고 메이저 잘 내서 기업가치 올려서 스폰서 더 좋은 조건으로 계약해서 운영한건데 기생구단이라는게 먼 말이에요? 크보나 타 구단한테 보조금이라도 챙겨받은지 알겠습니다.
기생구단이라고 자꾸 말씀하시니 똑같은 어조로 말씀드릴게요. 그렇게 치면 적자나던말던, 관객이 들어오던 말던 성적만 내면 장땡이다 우승해서 모기업 회장님 기분만 내드리자 이런 구단들로 가득했던, 기형적인 구조를 가진 리그의 방향성이 잘못 되었던거 같은데요.
꿀농부님의 댓글의 댓글
방향성을 갖는다고 선수들이 강정호, 김하성, 이정후처럼 쑥쑥 자라줍니까? 그리고 저렇게 성장한 선수들을 국내 잔류시키고 싶다고 해서 그게 구단 마음으로 됩니까?
스카우팅 능력이 좋아서 선수들을 잘 뽑았고, 잘 성장해서 국내에선 품을 수 없는 상황이 되자 적절하게 평가해주는 구단으로 보내준 것...이 과정에서 구단이 의지를 가지고 개입한 것 혹은 그 흐름에 거스른 것, 뭐가 있죠?
포스팅 통해 벌어들인 수입으로 재투자 하는데 인색하다는 비판이면 모를까.
스카우팅 능력이 좋아서 선수들을 잘 뽑았고, 잘 성장해서 국내에선 품을 수 없는 상황이 되자 적절하게 평가해주는 구단으로 보내준 것...이 과정에서 구단이 의지를 가지고 개입한 것 혹은 그 흐름에 거스른 것, 뭐가 있죠?
포스팅 통해 벌어들인 수입으로 재투자 하는데 인색하다는 비판이면 모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