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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 사이의 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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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괜찮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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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로지디브님의 댓글

택시처럼 본인이 콜 받아서 하는 거 아닌가요?
그것도 본인이 원하는 시간에만

선택할 수 없긴 ..

그리고 당연히 내가 하기 싫은 일이니까
돈 주고 시키는 거죠
서비스 업이라는 게 그런 건데

흐리비오님의 댓글

비오고, 눈오는 날엔
출근하는 분들이 줄어들어
배달료도 불기때문에
고정으로 하시는분들은
더 좋아하기도 할걸요?

전투세라핌님의 댓글

대형마트 의무휴업과 주 52시간 근무제도 비슷한 맥락이라고 봅니다.
대형마트 2,4번째 일요일 무조건 쉬야 한다거나 주 52시간 넘지 못해 야근비 줄어드는 근로자도 분명 있습니다.
그보다 보상안에 대해서 법을 만들어 일요일에 2배, 52시간 이상 근무했을 때 3배이상 이렇게 사업자에게 더 높은 보상책을 놓게 하여 유도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아스피테님의 댓글

그걸 그돈받고 일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말리는건데 (그들의 생명의 가치가 더 크다고 생각되니까?) 사실 대안 제시해줄 거 아니면 먹거리 뺏기일 수도 있다.. 라고 생각해야되나요..

후두애리느님의 댓글

본인들이 하고 싶어하는 건데 위험하거나 사회적 이득에 위배될 경우 하지 못하게 하는게 '규제'죠.

어차피 각자의 주장이지만, 적어도 본인들이 하고 싶다는데 하게 두라는 건 타당한 근거는 아니라 봅니다.

래리디님의 댓글의 댓글

본인들이 하고 싶다는데 사회적 이득에 위배되는 경우가 뭐가 있을까요.
대부분 본인들이 하고 싶다는데 나의 기분이 안 좋아서 규제 하자고 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은것 같습니다.

본인 기준에 맘에 안드는것 = 사회적 이득에 위배 되는것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까요.

부메누님의 댓글의 댓글

그냥 하고싶어한다는 건 근거가 안된다는 뜻입니다.

예를들면 수많은 안전규정들이 있죠. 개인적으로 일부 안전규정은 책임을 작업자에게 떠넘기기 위해서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어쨌든 작업자들은 안전규정 지키는 거 되게 싫어합니다. 그래서 규정으로 못하게 막은 거고요.

폭우상황에서 배달은 사실 작업장에서 안전규정 위반사항보다 더 위험한 일입니다. 단지 작업장은 따로 책임질 사람이 있을 뿐이죠. 배달 쪽도 사고발생시 어플 쪽에 일정정도 책임 물으면 폭우 같은 날엔 못하게 할 걸요?

세오레므님의 댓글

도시에서 마차 끄는 말 동물학대라고 못하게 했더니, 말이 행복하게 사는게 아니라 말고기 되었다는 얘기 생각나네요.

하이필스님의 댓글의 댓글

도시에서 마차끄는 말은 경제적 이유때문에 없어진거지 법적으로 금지된게 아닙니다.
말씀하신 말은 경주용 말(경마장이 폐쇄되면 그 근처 지역 경주마를 타 지역에서 못받아주면 도축장으로 갑니다.)이죠.

말포이님의 댓글의 댓글

법적으로 금지되었다는 말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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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121215/516126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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