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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원 들인 학교 운동장서 드리프트…눈밭에 '쫙쫙' 바퀴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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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원의 돈을 들여 한 달 전 새로 만든 인조 잔디는 방학 기간이라 아직 학생들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정문에는 차량 진입 금지 표지판도 박아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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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인조 잔디를 박살냄...


물론 '15억이 인조 잔디 비용' 이 아니라

'주변 시설 정비 + 바닥 다지기 + 기존 시설 철거등 전체 비용의 총합.. 이라서 인조 잔디 복구 비용은 몇백~몇천 정도 + 복구기간동안 또 운동장 못씀
이 최종 피해일거라고는 하지만...
(파손 정도에 따라 다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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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세오레므님의 댓글

저사람이 무슨 매커니즘으로 저런 짓을 한지는 이해는 가는 범주인데, 진짜 감각도 없고 철도 없네요. 트랙을 가시지... 어떤 동호회는 폐 휴게소 임대해서 동의 받고 저런거 하던데...

빈센트님의 댓글

저도 저 심리를 이해는 하는데 굳이 잔디밭가서 드리프트도 힘든 ev6로.. 저건 정말 시골공터 아스팔트에서나 몇번해보는건데요

카파네우스님의 댓글

진입금지 표지판에 인조잔디 언급도 있었는데 들어간거라면 뭐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봅니다만
단지 진입금지 표지판만 있었다면 별일 있겠냐는 심정으로 흙바닥의 운동장인줄 알고 들어갔을 수도 있긴 하겠네요
그런데 눈이 많이 쌓인터라 실 복구 비용이 그닥 안 나올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록맨님의 댓글

학교에 찾아가서 사과했다고 하네요. 피해 부분은 변상하겠다고.. 정밀 검사는 해봐야 알겠지만 피해도 전체 시공비에 비하면 크지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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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님의 댓글

공사한줄 모르고
흙바닥에 눈왔으니
해 본게 아닐까? 싶은데

만약 알고도 일부러 그런거라면
잡아 족쳐야죠.

물론 모르고 했어도
금융치료 해줘야하고요.

해우선사님의 댓글

후기 기사가 있네요
4일 자수하면서 잔디 깔린줄 몰랐다고 사과하고 변상하겠다고 하네요
경찰 조사도 다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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