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한국인이 이상하단 걸 못 느끼는 것 작성자 정보 VSLOT365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4.12.25 03:06 컨텐츠 정보 21,738 조회 14 댓글 목록 본문 한국인 : 국이 시원~~~하네외국인 : ??? 관련자료 댓글 14 파울루스님의 댓글 파울루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5 18:18 뜨거운 음식 먹는 게 위암,식도암 등에 유의미한 영향 미친다는군요(커피 포함) 뜨거운 음식 먹는 게 위암,식도암 등에 유의미한 영향 미친다는군요(커피 포함) 흐리비오님의 댓글 흐리비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5 18:23 음식엔 제발 K붙이지 말아주세요. 엥겔지수 높아진단 말이예요. ㅠㅠ 음식엔 제발 K붙이지 말아주세요. 엥겔지수 높아진단 말이예요. ㅠㅠ 와인글라스님의 댓글 와인글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5 18:57 펄펄 끓는 온천에서 시원하다 ~ 펄펄 끓는 온천에서 시원하다 ~ 메라스님의 댓글 메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5 19:03 이게 으르신들이 팔팔 끓지 않으면 만들어 놓고 오래된 걸 주는 거냐고 불쾌해 하던데 맛보다 위생의 상징 같더군요 이게 으르신들이 팔팔 끓지 않으면 만들어 놓고 오래된 걸 주는 거냐고 불쾌해 하던데 맛보다 위생의 상징 같더군요 아스톤님의 댓글 아스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5 19:09 저 시원하다는 말은 느낌적인 느낌으로 학습되서 그런지 나이 들고나서는 자연스레 나오더라구요 크크 ㅠ 저 시원하다는 말은 느낌적인 느낌으로 학습되서 그런지 나이 들고나서는 자연스레 나오더라구요 크크 ㅠ 오리온님의 댓글 오리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5 19:45 민족 정서 깊이 박힌 추위 포비아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민족 정서 깊이 박힌 추위 포비아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푸피에누스님의 댓글 푸피에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5 19:54 근데 저 팔팔 끓는 국물이 달아오른 그릇에 닿아서 치지지직 거리는 소리 좋지 않나요? 저는 국밥 먹을때 그 소리 나면 되게 좋던데... 근데 저 팔팔 끓는 국물이 달아오른 그릇에 닿아서 치지지직 거리는 소리 좋지 않나요? 저는 국밥 먹을때 그 소리 나면 되게 좋던데... 르지로이나님의 댓글 르지로이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5 20:16 제가 저걸 못먹어서 국밥을 기피합니다 흐흐 제가 저걸 못먹어서 국밥을 기피합니다 흐흐 래리디님의 댓글 래리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5 20:52 저렇게 나오는거 너무 싫어요. 과하게 뜨거운데 식지도 않아서 먹을때마다 입천장이 다 까져요. 그치만 국밥은 너무 좋아하고.. 저렇게 나오는거 너무 싫어요. 과하게 뜨거운데 식지도 않아서 먹을때마다 입천장이 다 까져요. 그치만 국밥은 너무 좋아하고.. 토모히로님의 댓글 토모히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5 21:37 너무 뜨거워 입천장 까지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저도 불호입니다. 식히는데 공을 많이 들여야해서 귀찮기도 하구요 29 럭키포인트 당첨! 너무 뜨거워 입천장 까지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저도 불호입니다. 식히는데 공을 많이 들여야해서 귀찮기도 하구요 팥선생님의 댓글 팥선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5 21:54 국은 좋아하는데 저런 뜨거운 걸 못먹어서 참 힘들어요. 국은 좋아하는데 저런 뜨거운 걸 못먹어서 참 힘들어요. 버꾸님님의 댓글 버꾸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5 22:04 저거 가라앉을때까지 열심히 숟가락으로 휘저어줘야죠. 그리고 공기밥그릇에 덜어서 다시 2차 휘젓기로 식히고. 그리고 한입 떠서 후후 불어먹기. 그럼 뜨끈뜨근한게 시원하다~ 저거 가라앉을때까지 열심히 숟가락으로 휘저어줘야죠. 그리고 공기밥그릇에 덜어서 다시 2차 휘젓기로 식히고. 그리고 한입 떠서 후후 불어먹기. 그럼 뜨끈뜨근한게 시원하다~ 매텔루스님의 댓글 매텔루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5 22:14 공기그릇이 활약할 수 있죠 99 럭키포인트 당첨! 공기그릇이 활약할 수 있죠 마가렛님의 댓글 마가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5 22:24 커피도 겁나 뜨겁게 줘서 맨날 입천당 데입니다. 그걸 좋아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식으면 다시 데워달라카고.... 커피도 겁나 뜨겁게 줘서 맨날 입천당 데입니다. 그걸 좋아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식으면 다시 데워달라카고....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파울루스님의 댓글 파울루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5 18:18 뜨거운 음식 먹는 게 위암,식도암 등에 유의미한 영향 미친다는군요(커피 포함) 뜨거운 음식 먹는 게 위암,식도암 등에 유의미한 영향 미친다는군요(커피 포함)
흐리비오님의 댓글 흐리비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5 18:23 음식엔 제발 K붙이지 말아주세요. 엥겔지수 높아진단 말이예요. ㅠㅠ 음식엔 제발 K붙이지 말아주세요. 엥겔지수 높아진단 말이예요. ㅠㅠ
와인글라스님의 댓글 와인글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5 18:57 펄펄 끓는 온천에서 시원하다 ~ 펄펄 끓는 온천에서 시원하다 ~
메라스님의 댓글 메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5 19:03 이게 으르신들이 팔팔 끓지 않으면 만들어 놓고 오래된 걸 주는 거냐고 불쾌해 하던데 맛보다 위생의 상징 같더군요 이게 으르신들이 팔팔 끓지 않으면 만들어 놓고 오래된 걸 주는 거냐고 불쾌해 하던데 맛보다 위생의 상징 같더군요
아스톤님의 댓글 아스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5 19:09 저 시원하다는 말은 느낌적인 느낌으로 학습되서 그런지 나이 들고나서는 자연스레 나오더라구요 크크 ㅠ 저 시원하다는 말은 느낌적인 느낌으로 학습되서 그런지 나이 들고나서는 자연스레 나오더라구요 크크 ㅠ
오리온님의 댓글 오리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5 19:45 민족 정서 깊이 박힌 추위 포비아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민족 정서 깊이 박힌 추위 포비아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푸피에누스님의 댓글 푸피에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5 19:54 근데 저 팔팔 끓는 국물이 달아오른 그릇에 닿아서 치지지직 거리는 소리 좋지 않나요? 저는 국밥 먹을때 그 소리 나면 되게 좋던데... 근데 저 팔팔 끓는 국물이 달아오른 그릇에 닿아서 치지지직 거리는 소리 좋지 않나요? 저는 국밥 먹을때 그 소리 나면 되게 좋던데...
르지로이나님의 댓글 르지로이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5 20:16 제가 저걸 못먹어서 국밥을 기피합니다 흐흐 제가 저걸 못먹어서 국밥을 기피합니다 흐흐
래리디님의 댓글 래리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5 20:52 저렇게 나오는거 너무 싫어요. 과하게 뜨거운데 식지도 않아서 먹을때마다 입천장이 다 까져요. 그치만 국밥은 너무 좋아하고.. 저렇게 나오는거 너무 싫어요. 과하게 뜨거운데 식지도 않아서 먹을때마다 입천장이 다 까져요. 그치만 국밥은 너무 좋아하고..
토모히로님의 댓글 토모히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5 21:37 너무 뜨거워 입천장 까지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저도 불호입니다. 식히는데 공을 많이 들여야해서 귀찮기도 하구요 29 럭키포인트 당첨! 너무 뜨거워 입천장 까지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저도 불호입니다. 식히는데 공을 많이 들여야해서 귀찮기도 하구요
팥선생님의 댓글 팥선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5 21:54 국은 좋아하는데 저런 뜨거운 걸 못먹어서 참 힘들어요. 국은 좋아하는데 저런 뜨거운 걸 못먹어서 참 힘들어요.
버꾸님님의 댓글 버꾸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5 22:04 저거 가라앉을때까지 열심히 숟가락으로 휘저어줘야죠. 그리고 공기밥그릇에 덜어서 다시 2차 휘젓기로 식히고. 그리고 한입 떠서 후후 불어먹기. 그럼 뜨끈뜨근한게 시원하다~ 저거 가라앉을때까지 열심히 숟가락으로 휘저어줘야죠. 그리고 공기밥그릇에 덜어서 다시 2차 휘젓기로 식히고. 그리고 한입 떠서 후후 불어먹기. 그럼 뜨끈뜨근한게 시원하다~
매텔루스님의 댓글 매텔루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5 22:14 공기그릇이 활약할 수 있죠 99 럭키포인트 당첨! 공기그릇이 활약할 수 있죠
마가렛님의 댓글 마가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4.12.25 22:24 커피도 겁나 뜨겁게 줘서 맨날 입천당 데입니다. 그걸 좋아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식으면 다시 데워달라카고.... 커피도 겁나 뜨겁게 줘서 맨날 입천당 데입니다. 그걸 좋아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식으면 다시 데워달라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