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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서 한번도 깨지지 않은 징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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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팀은 자국인 감독을 선임한 국가에서 나온다.

현재 자국인 감독을 선임중인 강팀은

아르헨티나, 브라질,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등이 있고

그 외 국가중에는 "대한민국" 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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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로레주님의 댓글의 댓글

준결승때 감독을 히딩크에서 박항서로 교체하는 과감한 승부수가... 아숩네요. (밑져야 본전이었는데)
54 럭키포인트 당첨!

버꾸님님의 댓글의 댓글

아쉽게도 너무 고이고 고인 종목이죠 크크...
우승 경험해본 국가 : 브라질, 독일, 아르헨티나, 이탈리아, 우루과이, 프랑스, 스페인 잉글랜드 끝.

비유럽, 비남미 국가중 준결승 경험해본 국가
: 미국, 대한민국, 모로코 끝.

군림님의 댓글의 댓글

월드컵 4강 여정을 복기 해보면
조별리그 : 상대팀들이 모두 피파랭킹 20위권내(폴란드,미국) 이었고 특히 포르투갈은 우승후보(피파랭킹5위)
이걸 뚫고 16강에 진출 했고
16강전 상대 이탈리아 : 말디니, 델피에로, 가투소, 비에리, 토티, 자네티, 잠브로타, 파누치, 부폰 등이 있었고 -_-..
이걸 뚫고
8강전 상대 스페인 : 카시야스, 모리엔테스, 라울(부상), 푸욜, 이에로, 사비, 호아킨, 엔리케, 바라하, 맨디에타 등이 있었죠 -_-.....

여기까지 뚫어야 4강 입니다 크크크.

한숨에휴님의 댓글의 댓글

미국은 1930년에 4강간거라 카타르 월드컵 이전 사실상 유럽, 남미 제외하고 월드컵 4강 간 국가는 대한민국뿐이었죠.

참스님의 댓글의 댓글

32개국 체제에서 대한민국 모로코는 정말 대단했죠. 이제 월드컵이 48개국인데 월드컵에 출전하는 건 쉬워졌을지 몰라도 4강까지 가려면 경기수도 많아졌고 더 어려워졌다 봐야 합니다. 더더욱 우리가 4강을 다시 갈 가능성은 낮아졌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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