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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를 넘기게 된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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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찬스 앞에서 갑자기 현자타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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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빈센트님의 댓글

엄청난 상실감... ㅜㅜ
며칠 기분 싱숭생숭 보내다가, 훌훌 털어낸 다음 내 할 일 찾아서 해야죠...
어쩌겠어요. 그냥 주어진 환경에서 아둥바둥 최선을 다해서 살다보면 생각보다 밀도 높은 행복감도 얼떨결에 찾아오겠죠.

카즈오님의 댓글

복 받은것도 맞지만, 본인은 망해서 팔기로 한 카페를 살려서 분점까지 낸 능력을 더 부러워해야 하는게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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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우타모스님의 댓글

남의 성공은 쉽게 여기면서,
자신의 성공만 능력과 노력의 결과로 여기는 사람이네요.

열등감으로 서로 공감하는 모습 좀 그만 보고 싶네요.

켄지로님의 댓글

보통 주변에 부모님 돈으로 해서 처음부터 잘 된 사람이 거의 없어서..
난 놈이죠 20대에 벌써 사업능력이 있으면
보통 망해 가면서 경험치가 쌓이는 건데

메라스님의 댓글

단순히 엄마 돈만으로 분점을 낼 정도로 키웠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남의 성공을 폄하하는 요소중에 하나죠 확률이 높은거지 말아먹는 케이스가 훨씬 많다고 봅니다.

말포이님의 댓글

저도 어찌저찌 알게된 지인이 술 취해서 통장 잔고 현금 200억 보여줘서 크크 수시로 문득문득 떠올라서 하…인생…합니다 크크 첨엔 20억인 줄 알았는데 다른 지인이 말해주길 그 친구 그게 주사라고 200억이라고 하더라구요=_=

푸피에누스님의 댓글

뭐 여튼 부러울수도 있죠 기회를 잡는것도 실력이라지만 그 기회가 차이나는 사람들이 있는것도 맞으니

군림님의 댓글

남의 성공을 폄하하지말라? , 그래도 가게 받아서 분점도 냈고 실력은 있네...?

정신승리나 해야죠. 자본주의보다 나은 체제가 없는데 정신승리말고 뭘 할수 있겠습니까?

타키투스님의 댓글

이 정도면 할만한 푸념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정도마저 못들어주겠다면 또 다른 누군가가 푸념이 아닌 다른 걸로 푸는 명분을 주게 됩니다.

버꾸님님의 댓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요새 스레드 글들이 참 묘하게 이상한 기분이 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디씨 블라인드 이런 곳이랑 다르게,,

요롱이님의 댓글

그 엄마도 고생고생해서 모은 돈 일 수도 있죠. 그 돈으로 말년에 아들 통해서 사업 한번 해보려는 걸 수도 있고요.

마가렛님의 댓글

현타를 못 느껴서 안달이군요
돈 많으면 돈 많다고 현타, 잘 생기면 잘 생겼다고 현타, 키 크면 키 크다고 현타, 롤 잘하면 롤 잘한다고 현타
요새 뭐 현타 느낄 것좀 없나 찾아 해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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