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를 넘기게 된 사장님 작성자 정보 VSLOT365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1.14 10:12 컨텐츠 정보 33,243 조회 17 댓글 목록 본문 엄마찬스 앞에서 갑자기 현자타임이... 관련자료 댓글 17 빈센트님의 댓글 빈센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16:21 엄청난 상실감... ㅜㅜ 며칠 기분 싱숭생숭 보내다가, 훌훌 털어낸 다음 내 할 일 찾아서 해야죠... 어쩌겠어요. 그냥 주어진 환경에서 아둥바둥 최선을 다해서 살다보면 생각보다 밀도 높은 행복감도 얼떨결에 찾아오겠죠. 엄청난 상실감... ㅜㅜ 며칠 기분 싱숭생숭 보내다가, 훌훌 털어낸 다음 내 할 일 찾아서 해야죠... 어쩌겠어요. 그냥 주어진 환경에서 아둥바둥 최선을 다해서 살다보면 생각보다 밀도 높은 행복감도 얼떨결에 찾아오겠죠. 래리디님의 댓글 래리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16:23 ㅋ 복받은 인생 부럽군요. ㅋ 복받은 인생 부럽군요. 카즈오님의 댓글 카즈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17:08 복 받은것도 맞지만, 본인은 망해서 팔기로 한 카페를 살려서 분점까지 낸 능력을 더 부러워해야 하는게 아닌지.. 81 럭키포인트 당첨! 복 받은것도 맞지만, 본인은 망해서 팔기로 한 카페를 살려서 분점까지 낸 능력을 더 부러워해야 하는게 아닌지.. 콜드부팅님의 댓글 콜드부팅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17:12 엄마 찬스 엄마 찬스 나비꽃조개님의 댓글 나비꽃조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17:41 넘겨진 카페를 키워서 분점까지 내다니, 받으신 분 능력이 뛰어난가 보군요~ 넘겨진 카페를 키워서 분점까지 내다니, 받으신 분 능력이 뛰어난가 보군요~ 와인글라스님의 댓글 와인글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18:13 이것이 3루에서 태어난 인생...! 망해도 되니까...다 해봐~! 이것이 3루에서 태어난 인생...! 망해도 되니까...다 해봐~! 테우타모스님의 댓글 테우타모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18:32 남의 성공은 쉽게 여기면서, 자신의 성공만 능력과 노력의 결과로 여기는 사람이네요. 열등감으로 서로 공감하는 모습 좀 그만 보고 싶네요. 남의 성공은 쉽게 여기면서, 자신의 성공만 능력과 노력의 결과로 여기는 사람이네요. 열등감으로 서로 공감하는 모습 좀 그만 보고 싶네요. 켄지로님의 댓글 켄지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18:36 보통 주변에 부모님 돈으로 해서 처음부터 잘 된 사람이 거의 없어서.. 난 놈이죠 20대에 벌써 사업능력이 있으면 보통 망해 가면서 경험치가 쌓이는 건데 보통 주변에 부모님 돈으로 해서 처음부터 잘 된 사람이 거의 없어서.. 난 놈이죠 20대에 벌써 사업능력이 있으면 보통 망해 가면서 경험치가 쌓이는 건데 메라스님의 댓글 메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18:52 단순히 엄마 돈만으로 분점을 낼 정도로 키웠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남의 성공을 폄하하는 요소중에 하나죠 확률이 높은거지 말아먹는 케이스가 훨씬 많다고 봅니다. 단순히 엄마 돈만으로 분점을 낼 정도로 키웠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남의 성공을 폄하하는 요소중에 하나죠 확률이 높은거지 말아먹는 케이스가 훨씬 많다고 봅니다. 말포이님의 댓글 말포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19:21 저도 어찌저찌 알게된 지인이 술 취해서 통장 잔고 현금 200억 보여줘서 크크 수시로 문득문득 떠올라서 하…인생…합니다 크크 첨엔 20억인 줄 알았는데 다른 지인이 말해주길 그 친구 그게 주사라고 200억이라고 하더라구요=_= 저도 어찌저찌 알게된 지인이 술 취해서 통장 잔고 현금 200억 보여줘서 크크 수시로 문득문득 떠올라서 하…인생…합니다 크크 첨엔 20억인 줄 알았는데 다른 지인이 말해주길 그 친구 그게 주사라고 200억이라고 하더라구요=_= 광야님의 댓글 광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20:56 요즘 같은 시국에 매수자 빨리 구한것도 복인데.. 요즘 같은 시국에 매수자 빨리 구한것도 복인데.. 푸피에누스님의 댓글 푸피에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21:00 뭐 여튼 부러울수도 있죠 기회를 잡는것도 실력이라지만 그 기회가 차이나는 사람들이 있는것도 맞으니 뭐 여튼 부러울수도 있죠 기회를 잡는것도 실력이라지만 그 기회가 차이나는 사람들이 있는것도 맞으니 군림님의 댓글 군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21:33 남의 성공을 폄하하지말라? , 그래도 가게 받아서 분점도 냈고 실력은 있네...? 정신승리나 해야죠. 자본주의보다 나은 체제가 없는데 정신승리말고 뭘 할수 있겠습니까? 남의 성공을 폄하하지말라? , 그래도 가게 받아서 분점도 냈고 실력은 있네...? 정신승리나 해야죠. 자본주의보다 나은 체제가 없는데 정신승리말고 뭘 할수 있겠습니까? 타키투스님의 댓글 타키투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23:01 이 정도면 할만한 푸념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정도마저 못들어주겠다면 또 다른 누군가가 푸념이 아닌 다른 걸로 푸는 명분을 주게 됩니다. 이 정도면 할만한 푸념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정도마저 못들어주겠다면 또 다른 누군가가 푸념이 아닌 다른 걸로 푸는 명분을 주게 됩니다. 버꾸님님의 댓글 버꾸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23:07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요새 스레드 글들이 참 묘하게 이상한 기분이 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디씨 블라인드 이런 곳이랑 다르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요새 스레드 글들이 참 묘하게 이상한 기분이 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디씨 블라인드 이런 곳이랑 다르게,, 요롱이님의 댓글 요롱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23:11 그 엄마도 고생고생해서 모은 돈 일 수도 있죠. 그 돈으로 말년에 아들 통해서 사업 한번 해보려는 걸 수도 있고요. 그 엄마도 고생고생해서 모은 돈 일 수도 있죠. 그 돈으로 말년에 아들 통해서 사업 한번 해보려는 걸 수도 있고요. 마가렛님의 댓글 마가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23:15 현타를 못 느껴서 안달이군요 돈 많으면 돈 많다고 현타, 잘 생기면 잘 생겼다고 현타, 키 크면 키 크다고 현타, 롤 잘하면 롤 잘한다고 현타 요새 뭐 현타 느낄 것좀 없나 찾아 해매는 것 같습니다 69 럭키포인트 당첨! 현타를 못 느껴서 안달이군요 돈 많으면 돈 많다고 현타, 잘 생기면 잘 생겼다고 현타, 키 크면 키 크다고 현타, 롤 잘하면 롤 잘한다고 현타 요새 뭐 현타 느낄 것좀 없나 찾아 해매는 것 같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빈센트님의 댓글 빈센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16:21 엄청난 상실감... ㅜㅜ 며칠 기분 싱숭생숭 보내다가, 훌훌 털어낸 다음 내 할 일 찾아서 해야죠... 어쩌겠어요. 그냥 주어진 환경에서 아둥바둥 최선을 다해서 살다보면 생각보다 밀도 높은 행복감도 얼떨결에 찾아오겠죠. 엄청난 상실감... ㅜㅜ 며칠 기분 싱숭생숭 보내다가, 훌훌 털어낸 다음 내 할 일 찾아서 해야죠... 어쩌겠어요. 그냥 주어진 환경에서 아둥바둥 최선을 다해서 살다보면 생각보다 밀도 높은 행복감도 얼떨결에 찾아오겠죠.
래리디님의 댓글 래리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16:23 ㅋ 복받은 인생 부럽군요. ㅋ 복받은 인생 부럽군요.
카즈오님의 댓글 카즈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17:08 복 받은것도 맞지만, 본인은 망해서 팔기로 한 카페를 살려서 분점까지 낸 능력을 더 부러워해야 하는게 아닌지.. 81 럭키포인트 당첨! 복 받은것도 맞지만, 본인은 망해서 팔기로 한 카페를 살려서 분점까지 낸 능력을 더 부러워해야 하는게 아닌지..
콜드부팅님의 댓글 콜드부팅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17:12 엄마 찬스 엄마 찬스
나비꽃조개님의 댓글 나비꽃조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17:41 넘겨진 카페를 키워서 분점까지 내다니, 받으신 분 능력이 뛰어난가 보군요~ 넘겨진 카페를 키워서 분점까지 내다니, 받으신 분 능력이 뛰어난가 보군요~
와인글라스님의 댓글 와인글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18:13 이것이 3루에서 태어난 인생...! 망해도 되니까...다 해봐~! 이것이 3루에서 태어난 인생...! 망해도 되니까...다 해봐~!
테우타모스님의 댓글 테우타모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18:32 남의 성공은 쉽게 여기면서, 자신의 성공만 능력과 노력의 결과로 여기는 사람이네요. 열등감으로 서로 공감하는 모습 좀 그만 보고 싶네요. 남의 성공은 쉽게 여기면서, 자신의 성공만 능력과 노력의 결과로 여기는 사람이네요. 열등감으로 서로 공감하는 모습 좀 그만 보고 싶네요.
켄지로님의 댓글 켄지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18:36 보통 주변에 부모님 돈으로 해서 처음부터 잘 된 사람이 거의 없어서.. 난 놈이죠 20대에 벌써 사업능력이 있으면 보통 망해 가면서 경험치가 쌓이는 건데 보통 주변에 부모님 돈으로 해서 처음부터 잘 된 사람이 거의 없어서.. 난 놈이죠 20대에 벌써 사업능력이 있으면 보통 망해 가면서 경험치가 쌓이는 건데
메라스님의 댓글 메라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18:52 단순히 엄마 돈만으로 분점을 낼 정도로 키웠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남의 성공을 폄하하는 요소중에 하나죠 확률이 높은거지 말아먹는 케이스가 훨씬 많다고 봅니다. 단순히 엄마 돈만으로 분점을 낼 정도로 키웠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남의 성공을 폄하하는 요소중에 하나죠 확률이 높은거지 말아먹는 케이스가 훨씬 많다고 봅니다.
말포이님의 댓글 말포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19:21 저도 어찌저찌 알게된 지인이 술 취해서 통장 잔고 현금 200억 보여줘서 크크 수시로 문득문득 떠올라서 하…인생…합니다 크크 첨엔 20억인 줄 알았는데 다른 지인이 말해주길 그 친구 그게 주사라고 200억이라고 하더라구요=_= 저도 어찌저찌 알게된 지인이 술 취해서 통장 잔고 현금 200억 보여줘서 크크 수시로 문득문득 떠올라서 하…인생…합니다 크크 첨엔 20억인 줄 알았는데 다른 지인이 말해주길 그 친구 그게 주사라고 200억이라고 하더라구요=_=
광야님의 댓글 광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20:56 요즘 같은 시국에 매수자 빨리 구한것도 복인데.. 요즘 같은 시국에 매수자 빨리 구한것도 복인데..
푸피에누스님의 댓글 푸피에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21:00 뭐 여튼 부러울수도 있죠 기회를 잡는것도 실력이라지만 그 기회가 차이나는 사람들이 있는것도 맞으니 뭐 여튼 부러울수도 있죠 기회를 잡는것도 실력이라지만 그 기회가 차이나는 사람들이 있는것도 맞으니
군림님의 댓글 군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21:33 남의 성공을 폄하하지말라? , 그래도 가게 받아서 분점도 냈고 실력은 있네...? 정신승리나 해야죠. 자본주의보다 나은 체제가 없는데 정신승리말고 뭘 할수 있겠습니까? 남의 성공을 폄하하지말라? , 그래도 가게 받아서 분점도 냈고 실력은 있네...? 정신승리나 해야죠. 자본주의보다 나은 체제가 없는데 정신승리말고 뭘 할수 있겠습니까?
타키투스님의 댓글 타키투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23:01 이 정도면 할만한 푸념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정도마저 못들어주겠다면 또 다른 누군가가 푸념이 아닌 다른 걸로 푸는 명분을 주게 됩니다. 이 정도면 할만한 푸념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정도마저 못들어주겠다면 또 다른 누군가가 푸념이 아닌 다른 걸로 푸는 명분을 주게 됩니다.
버꾸님님의 댓글 버꾸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23:07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요새 스레드 글들이 참 묘하게 이상한 기분이 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디씨 블라인드 이런 곳이랑 다르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요새 스레드 글들이 참 묘하게 이상한 기분이 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디씨 블라인드 이런 곳이랑 다르게,,
요롱이님의 댓글 요롱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23:11 그 엄마도 고생고생해서 모은 돈 일 수도 있죠. 그 돈으로 말년에 아들 통해서 사업 한번 해보려는 걸 수도 있고요. 그 엄마도 고생고생해서 모은 돈 일 수도 있죠. 그 돈으로 말년에 아들 통해서 사업 한번 해보려는 걸 수도 있고요.
마가렛님의 댓글 마가렛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1.14 23:15 현타를 못 느껴서 안달이군요 돈 많으면 돈 많다고 현타, 잘 생기면 잘 생겼다고 현타, 키 크면 키 크다고 현타, 롤 잘하면 롤 잘한다고 현타 요새 뭐 현타 느낄 것좀 없나 찾아 해매는 것 같습니다 69 럭키포인트 당첨! 현타를 못 느껴서 안달이군요 돈 많으면 돈 많다고 현타, 잘 생기면 잘 생겼다고 현타, 키 크면 키 크다고 현타, 롤 잘하면 롤 잘한다고 현타 요새 뭐 현타 느낄 것좀 없나 찾아 해매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