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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사람들이 놀라는 사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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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사도세자는 어디로 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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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당근스님의 댓글의 댓글

허준에 나오는 약재써는 도구가 작두입니다.
다른쪽에서는 건어물을 써는 용도로도 사용합니다.
포청천이 문제입니다 크크크크

군림님의 댓글

쌀통이라는 단어는 결합어의 구조가 아무리 본적이 없는 세대라도 뭔가 쌀을 넣어야할 것 같은 통인데,
반면 일상어로서 탈락한 뒤주는 뭔가 세자통을 담당하는 역사용어가 되어버린 느낌이죠 크크크

라이언님의 댓글

사도세자를 뒤주세자라고 민간에서 심지어 지금도 부르고 있으니
저사건이 얼마나 한민족역사에서 임팩트가 후덜덜한지는
이렇게 여전히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는데서 뭐....

타키투스님의 댓글

조선조 3대 미스터리

1. 선조의 이동속도
2. 인조의 허리운동 방법
3. 영조의 양자역학적 관측 시도 (대상: 세자)

전투세라핌님의 댓글

뒤주는 영조와 하이젠베르크가 사도세자를 이용한 양자중첩 실험을 하기 위해 만들었던 측정도구 아닌가요?

해우선사님의 댓글

한국인에게 뒤주는 뭘 넣는 곳인지 한번 물어보라.
대부분 이렇게 답할 것이다.
"어...... 아들?"

[탐관오리가 상태창을 숨김 3화]

카즈오님의 댓글

"..흉년에, 굶어죽은 아들 관짝도 못 구해서 비어있는 뒤주를 관짝으로 썼다더라..."

문제) 윗 글에서 언급한 뒤주의 원래 용도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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