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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도 늦잠 잔 사람의 심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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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침마당 끝날때 나오는 시그널음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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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당근스님의 댓글

아마 상위1% 일텐데 군대시절 중사때 얘기 입니다
2일전 당직근무 밤샘
1일전 오침 못하고 그대로 일과 투입 > 기가막히게 그날저녁 회식
> 하룻밤을 꼬박 세우고 또 새벽2시
사건당일 일어나보니 오후 6시 부재중전화 대충 100통
BOQ 였으면 누가 깨워주기라도 할텐데 밖에 집 얻어 살고 있었습니다 크크크..

부메누님의 댓글의 댓글

당시 근무지 부서TO :
군수과장(대위), 보급담당관(중사이상) , 탄약담당관(준위 or 상사이상), 1종계원, 2종계원, 3종계원, 5종(탄약)계원

실제 근무자 :
군수과장(대위), 보급,탄약담당관 공석(전투병과 였는데 제가 차출되어 2명분 겸직),
5종계원이 이등병(탄약병은 자동으로 관심병사 지정 입니다, 해당 인원에 문제가 있는건 아니고 위험직군에 대한 조치입니다, 단 담당 간부가 매일 관찰일지를 작성해야 되죠 크크크..)

암튼 이래서 자리를 비울수가 없어요. 지금은 더 심하겠지만 ㅠㅠ

나비꽃조개님의 댓글

12시 부근 심박수도 심상치 않네요. 물론 오밤중에 이뤄지는 것들이 있긴 하지만 흐흐... 혹시 그것 때문에 늦잠을 자게된 것은 아닌지?

널도깨비님의 댓글

저도 겪어본 적이 있군요….
자다가 전화가 울려서 받아보니까
"OO님, 지금 어디 계세요?"
"……. …엑?!"

테우타모스님의 댓글

핸드폰 알람이 울면 무조건 일어납니다. 한시간을 자든 두시간을 자든 알람이 울리면 일어나요
그런데 그날 새벽에...핸드폰 예약 업데이트를 했더군요 크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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