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이 사는 164억 펜트 하우스..최고급 인테리어 이렇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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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소영 SNS |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고소영이 으리으리한 164억원 자택에서 인증샷을 남겨 화제다.
21일 배우 고소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소영이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귀여운 강아지를 품에 안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고소영 뒷편에는 한강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거대한 통유리창이 있어 보는 이를 감탄하게 만들었다.
고소영이 거주하는 자택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더 펜트하우스 청담’이다. 2024년 기준 공시가격이 164억 원에 달하는 국내에서 가장 비싼 공동주택으로, 최고급 인테리어와 복층 구조로 설계되어 있으며 한강 조망이 가능한 프리미엄 주거지로 유명하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장동건은 올해 영화 ‘열대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태국 현지 100%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을 마친 ‘열대야’는 한밤중에도 열기가 식지 않는 도시 방콕에서 살아남기 위해 온 몸을 던진 이들의 가장 뜨거운 24시간을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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