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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내 남편” 박봄, 셀프 열애설 논란 속 한국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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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2NE1 박봄이 마카오로 떠났다.

2NE1(투애니원) 멤버 CL, 산다라 박, 박봄, 공민지가 2월 21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2024-25 2NE1 ASIA TOUR [WELCOME BACK] in MACAU 일정 참석 차 마카오로 출국했다.

셀프 열애설 논란 후 처음 취재진 카메라의 포착된 박봄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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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은 원피스로 여전한 각선미를 드러내는 한편 항공 점퍼와 선글라스로 시크한 멋을 더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최근의 논란 속에도 별다른 말 없이 출국장으로 이동했다.

박봄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배우 이민호가 자신의 남편이라고 주장하며 지속적으로 글을 올려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글이 반복적으로 삭제된 것에 대해 그는 소속사가 자신의 게시물을 삭제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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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출국 직전인 20일 "저는 사실 혼자입니다. 이민호가 올려달라고 해서 올렸는데요. 혼자인 것을 밝힙니다"라고 글을 올리더니 21일에는 "자꾸 누가 지우네요. 저는 혼자이고요. 아무 사이도 아닙니다. 셀프가 아니었습니다. 이민호가 시켜서 쓴 겁니다. 제 할 일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고 또 글을 남기기도 했다.

박봄의 일방적인 열애 주장에 침묵을 지키던 이민호 소속사는 결국 "박봄과 개인적인 친분이 없기에 사실 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2NE1은 지난해부터 데뷔 15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이다. 서울을 시작으로, 마닐라, 자카르타, 고베, 홍콩, 도쿄, 싱가포르, 방콕 등에서 팬들을 만났으며, 4월 12일, 13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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