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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딸 민서와 서먹함 고백 “손 잡고 싶은데 저리 가라고”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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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이 박명수가 고등학생 딸과 관계를 언급했다.

10월 24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그룹 있지(ITZY)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있지 멤버들에게 "사실 딸들은 엄마하고는 친군데 아빠하고는 서먹서먹하냐, 어떻냐"라고 물었다.

이에 "혹시 서먹서먹하냐"는 질문이 돌아오자 박명수는 "지금은 (딸이) 고등학생이니까 서로 간에 몸도 힘들고, 이제 고2가 되는데 어떻게 해줘야 할지, 아빠도 너무 안고 싶고 손 잡고 싶은데 '저리 가라'라고 한다. 어떻게 해줘야 되냐"라고 답답해했다.

있지 멤버들은 가만히 있거나 애정 표현을 계속해줘야 한다며 "믿음을 사는 게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또 있지 멤버들은 "선물? 물질적으로..."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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