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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놈: 라스트 댄스' 예매율 45% 돌파, 극장가 흥행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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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놈: 라스트 댄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영화 '베놈: 라스트 댄스'가 개봉 첫날부터 흥행 조짐을 보이고있다.

23일 오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베놈: 라스트 댄스'(감독 켈리 마르셀)는 사전 예매율 45%(11만7120장)를 돌파했다. 이는 하반기 최고 흥행 외화 '에이리언: 로물루스'의 사전 예매량을 압도적으로 제친 기록이다.

티켓 프로모션과 굿즈 패키지 매진 행렬 등 영화를 향한 뜨거운 반응도 이어가고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성수동에서 열린 '베놈 하우스' 팝업은 1000명이 넘는 대기 인원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일으켜 다시 한 번 대한민국에 '베놈' 흥행 신드롬이 펼쳐질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영화 '베놈: 라스트 댄스'는 서로 뗄 수 없는 에디와 베놈(톰 하디)이 각자의 세계로부터 도망자가 된 최악의 위기 속,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지독한 혼돈의 끝을 향해 달리는 액션 블록버스터. 3부작으로 제작된 '베놈' 시리즈의 대망의 피날레다.

'베놈: 라스트 댄스'는 바로 오늘 개봉,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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