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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대 의사家 유토, 추사랑도 모르는 한식을 알아? “日서 인기”(내생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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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추사랑의 절친 유토가 추사랑도 모르는 한식을 외국인들에게 추천해주는 모습으로 장윤정, 도경완 부부를 놀라게 했다.

10월 12일 방송된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6회에서는 어른들 없이 단둘이 떠난 11년 지기 추사랑, 유토의 홍콩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홍콩 한 호스텔의 6인실에 묵게 된 추사랑은 호주와 네덜란드에서 온 투숙객과 친구가 됐다. 추사랑은 이들이 곧 한국이나 일본으로 여행 갈 계획이라며 음식을 추천해달라고 하자 "한국이면 내가 좋아하는 게 100가지 맛이 있는 아이스크림"이라고 말했다.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추사랑이 일본인인 걸 아는 상대방은 "한국에 가본 적 있냐"고 물었다. 이에 "그럼. 왜냐하면 아빠가 한국분이거든"라고 답한 추사랑은 "한국 맛집을 많이 못 알려줘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이때 유토가 "닭 한 마리"라고 말하며 대화에 끼어들었다. 이를 본 도경완은 "유토가 닭 한 마리를 아냐"며 깜짝 놀랐고, 사유리와 추성훈은 "일본 사람들이 닭 한 마리를 제일 좋아한다", "인기가 엄청 많다. 닭 한 마리가 한국에서도 인기가 있었잖나. 그게 (일본에) 넘어와서 그걸 계속 좋아하고 찾으신다"고 설명했다.

장윤정이 "우리는 불고기인 줄 알았는데 요새는 닭 한 마리를 드시는구나"라며 신기해하자 사유리는 "불고기는 10년 전에"라며 최근 일본 사람들 사이 최고 선호 한식은 닭 한 마리임을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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