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 “‘SNL’ 어려웠다‥코미디 꼭 도전해보고파”(브카)
컨텐츠 정보
- 1,461 조회
- 목록
본문
![]()
사진=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카페’ 영상 캡쳐
[뉴스엔 박아름 기자]
한예리가 코미디 연기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
배우 한예리는 10월 10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카페'에 게스트로 출연, 코미디 도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코미디 연기를 하고 싶다는 한예리는 "코미디가 내가 생각하기에 제일 어렵다. 정말 대본이 좋아야지만 가능한 게 코미디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 안에서 배우가 자신의 역량 그 이상을 보여줘야 하는 장르라 쉽진 않은데 꼭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어 한예리는 화제가 된 'SNL 코리아'에 대해 "어려웠는데 거기 계신 분들 모두가 최선 다하는 게 느껴져 그분들에게 에너지를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한예리는 "생각보다 B급 영화를 좋아한다. 진짜 병맛인 거 좋아한다. 그래서 실실 웃게 되는 것, 갑자기 웃게 되는 코미디 영화도 하고 싶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