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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극장용 댄스→스킨스쿠버 섭렵” ♥김우빈 반한 만능 재주꾼 (살롱드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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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가 만능 재주꾼 면모를 자랑했다.

8월 20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tvN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의 신민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민아는 최근 관심사에 대해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싶다. 제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걸 봤을 때 자극이 된다. 여행이라면 더 먼 곳도 가보고 싶어 '저기 가야지' 하고 여행지 버킷리스트도 적어놓는다"면서 "근데 결국 가던 곳을 가는 것 같다"고 반전 입담을 선보였다.

살롱드립2 캡처
▲ 살롱드립2 캡처
살롱드립2 캡처
▲ 살롱드립2 캡처
살롱드립2 캡처
▲ 살롱드립2 캡처
 

장도연이 "여행 가서는 뭐하냐"고 궁금해하자 신민아는 "계획 없이 발걸음 따라서 갔는데 '여기 뭐야?'라고 느끼는 게 좋다. 그러다 보니 다음에 갈 때 찾기가 힘들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과거 혼자 가는 여행을 즐겼다는 신민아는 "20대에 뉴욕을 갔는데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았다. 거기서 그냥 취미반으로 발레, 보컬, 극장용 댄스를 배웠다. 그게 엄청 대단한 게 아니라 동네 학원 느낌이었다"며 직접 극장용 댄스 시범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신민아는 "너무 열정이 많았는데 한국에서 열정만큼 일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뉴욕에 두 달 정도 있으면서 '뭐라도 배워야 되겠다' 생각해서 배웠는데 그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학교가 아니라 나이가 정해져 있지 않고, 취미로 배우는 모습이 자유로워 보였다. 이 삶이 아름다웠다"고 미소를 지었다.

수영에도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신민아는 "예전에 브라운아이즈 'With Coffee'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몰디브에서 찍었는데 스킨스쿠버 자격증이 있어야 촬영이 가능해서 그때 자격증을 취득했다"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과시했다. 이에 장도연은 "너무 멋있다. 할 수 있는 게 진짜 많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손해 보기 싫어서'는 손해 보기 싫어서 결혼식을 올린 여자 손해영(신민아)과 피해 주기 싫어서 신랑이 된 남자 김지욱(김영대)의 손익 제로 로맨스 드라마다. 오는 26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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