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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쇄골 드러내고 몽환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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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엘르

혜리. 엘르

배우 혜리가 ‘엘르’와 함께 진행한 화보에서 몽환적인 분위기를 드러냈다.

19일 패션 매거진 ‘엘르’는 ‘낭만 고양이’를 콘셉트로 혜리와 함께 진행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혜리는 연예게 대표 ‘고양이 상’ 답게 고양이 같은 요염한 자태를 뽐냈다.

이날 혜리는 “제가 낭만적인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바라기도 했다. 하지만 나만의 즐거움을 그런 멋진 말로 정의할 수 있다면, 그런 낭만을 잃고 싶지는 않다”라고 전했다.

한편 혜리가 주연으로 캐스팅 된 영화 ‘빅토리’는 다음달 14일에 개봉된다. ‘빅토리’는 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생판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가 신나는 댄스와 가요로 모두를 응원하는 이야기다. 혜리는1999년을 살아가는 여고생 필선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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