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박성웅 “이준혁 ‘비밀의 숲’ 지나 주연작, 부담감에 걱정 톡 보내더라”

컨텐츠 정보

본문

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카페’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성웅이 이준혁의 부담감에 대해 이야기했다.

10월 11일 방송된 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카페'에 이준혁, 박성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준혁은 "저는 '좋거나 나쁜 동재'에서 서동재 역을 맡은 이준혁입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박성웅은 "저는 '좋거나 나쁜 동재'에서 남한성 역할을 맡은 배우 박성웅입니다"라고 했다.

이석훈이 "첫 방송이 됐다. 기분이 어떠냐"라고 묻자, 박성웅은 "그 영화 개봉하는 날이랑 OTT가 오픈하는 날은 좀 다르다"고 입을 열었다.

박성웅은 "OTT는 저희들이 측정을 할 수가 없으니까. 개봉은 이제 영진위 거기 들어가면은 몇 만 들었다 카운트가 되는데. 게다가 아무래도 이준혁 배우는 자기 타이틀로 처음 하는 거니까. '비밀의 숲' 1,2에서는 그냥 서동재 역할이었지만 지금은 '좋거나 나쁜 동재'로 딱 하니까 부담감이 좀 있을 거예요"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그래서 어제 걱정 톡이 또 저한테 오기도 했다. 많이 부담도 되고 설레기도 하고 그럴 거예요"라고 했다.

그러자 이준혁은 "할머니 49제가 어제였다. 보면은 누군가를 떠나보내면서 또 이 작품이 태어나고 요런 게 이제 되게 막 여러 가지 마음이 들었던 거 같다. 든든해 보이는 형님한테 문자를 또 이렇게 보냈는데 너무 따뜻하게 답을 해줘서 에 여러 가지 복합적인 감정이 들고 있어요"라고 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8,064 / 1 페이지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