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드래곤포니, 11월 데뷔 첫 클럽 투어 '팝업 클럽 라이브' 개최…서울→부산·전주 찾는다

컨텐츠 정보

본문

▲ 클럽 투어를 벌이는 드래곤포니. 제공|안테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안테나 신인 밴드' 드래곤포니가 데뷔 첫 클럽 투어를 벌인다.

드래곤포니는 오는 11월 1일 서울 클럽 FF를 시작으로 11월 8일 서울 클럽 A.O.R, 11월 22일 부산 인터플레이, 11월 24일 전주 더 뮤지션까지 4개의 클럽에서 '드래곤포니 팝업 클럽 라이브'(이하 '팝업 클럽 라이브')를 개최한다.

이에 오는 15일 오후 7시와 8시, 티켓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서울 두 곳의 클럽 공연 예매가 순차적으로 시작되며, 오는 16일에는 부산, 전주 공연의 티켓 예매가 진행된다.

'팝업 클럽 라이브'는 드래곤포니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클럽 투어다. 첫 EP '팝업'의 뜻처럼 가요계에 불쑥 나타난 드래곤포니가 각 지역의 클럽을 찾아 불완전한 소년들의 뜨거운 음악을 전한다는 각오다. 특히, 서울 클럽 FF와 클럽 A.O.R은 드래곤포니가 데뷔 전 공연을 진행했던 곳인 만큼, 투어에 각별한 의미를 더한다.

드래곤포니는 이번 투어를 통해 팝업스토어처럼 다채로운 매력의 공연을 선보인다. 지난달 발매한 데뷔 EP 수록곡들을 비롯한 풍성한 세트리스트와 화려한 밴드 퍼포먼스로 관객들에 드래곤포니의 음악적 매력을 깊이 각인시킬 예정이다.

한편, 드래곤포니는 10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 지하 2층에서 EP '팝업'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 '드래곤포니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 앨범을 비롯해 다양한 공식 MD가 마련된 가운데, 드래곤포니는 12일 오후 8시 30분 신촌 유플렉스 12층에서 버스킹을 개최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8,064 / 1 페이지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