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규 “내성적 성격 탓 가수 안 하려고, 한해+블락비 비범 용기줘”(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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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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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박현규가 데뷔할 수 있도록 용기를 준 한해와 블락비 비범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10월 13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 469회에서는 가왕 '언더 더 씨'의 5연승을 막기 위해 출격한 복면 가수들의 솔로곡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3라운드에서 가왕 '언더 더 씨'에게 패배해 가면을 벗은 '두부'의 정체는 보컬 그룹 '브로맨스' 출신 가수 박현규였다.
박현규가 노래하는 내내 가창력에 반해 사랑을 고백했던 신봉선은 "노래를 너무 너무 잘해서 (브로맨스) 이 친구들이 왜 앨범을 안 낼까 궁금하던 차에 한 분 한 분 따로 활동하시더라. 역시 따로 있어도 너무 잘하시고 1, 2, 3라운드 덕분에 너무 행복했다"고 박현규의 노래를 들은 소감을 전했다.
이런 박현규는 원래는 가수가 될 생각이 없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실 되게 (MBTI) I라서, 굉장히 내성적이라서 엄두도 못 냈다"고.
박현규는 "블락비 멤버였던 비범, 한해라는 친구와 같이 음악을 했다. '해보라'고 그 친구들이 용기를 줘서 여기까지 오게 된 듯하다"며 고마움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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